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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덕 원

(사)한국건축가협회


울산광역시건축가회
제9대 회장

안녕하십니까?
울산광역시 건축가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윤덕원입니다.
울산건축가회는 2017년에 탄생 20주년을 맞게 됩니다.
그 동안 울산건축가회는 전국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울산건축대전을 매년 개최하고, 기성 건축가들의 작품전을 통해 울산건축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건축문화의식 향상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건축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울산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매진해 오신 선.후배 건축가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은 인간의 삶에 대한 동시대의 Solution이며 역사에 대한 Insight를 제공하는 설치예술의 결정체이자 한 도시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울산에서 건축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울산의 도시 이미지와 건축의 정체성을 찾아 존재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온 우리 울산건축가회는 올해 우리나라 건축 관련 행사 중 규모나 내용면에서 최고라 할 수 있는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를 울산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울산의 모든 건축 관련 단체와 행정기관, 그리고 각 대학교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면 이는 울산 건축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울산건축대전을 울산건축문화제로 승격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또 선.후배 건축가의 일치된 노력이 요구되며 울산건축가회의 회원 간 교류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임원진은 앞으로 3년 동안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는 물론, 울산건축가회의 활성화, 개인전 및 그룹전의 활발한 개최, 꿈다락 건축학교를 통한 미래 건축인재 발굴, 세미나와 워크샵 정례화 등 울산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선.후배 건축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조언을 겸허히 수용하며 건축문화예술의 자긍심을 가진 도시 울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