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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진 한

(사)한국건축가협회


울산광역시건축가회
제10대 회장

안녕하십니까?
울산광역시 건축가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진한입니다.
울산건축가회는 1997년에 탄생 올해 22주년을 맞게 됩니다.
그 동안 울산건축가회는 전국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울산건축대전을 매년 개최하고, 기성 건축가들의 작품전을 통해 울산건축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건축문화의식 향상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건축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울산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매진해 오신 선.후배 건축가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은 인간의 삶에 대한 동시대의 Solution이며 역사에 대한 Insight를 제공하는 설치예술의 결정체이자 한 도시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그러므로 울산에서 건축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울산의 도시 이미지와 건축의 정체성을 찾아 존재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온 우리 울산건축가회는 올해는 우리 내부의 결속력을 다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큰 행사로 지쳐 스스로의 채찍을 뒤로했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건축가의 본연의 자세를 되찾으시길 기대합니다.
올해는 우리 건축가회가 활동할 수 있는 경제적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두 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하였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회원 각자의 그동안의 작품 정리해온 개인전, 그룹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심포지엄, 각종 건축 관련 세미나, workshop등 회원 상호간의 교류를 심도 있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 선,후배 건축가의 일치된 노력이 요구되며 울산건축가회의 회원 간 교류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임원진은 앞으로 2년 동안 울산 건축문화제는 물론, 울산건축가회의 활성화, 개인전 및 그룹전의 활발한 개최, 꿈다락 건축학교를 통한 미래 건축인재 발굴, 세미나와 워크샵을 정례화하여 울산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선.후배 건축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조언을 겸허히 수용하며 건축문화예술의 자긍심을 가진 도시 울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