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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09:17    조회수 : 1567    추천수 : 0
 글쓴이   울산과학대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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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08 현대건축물 답사후기


먼저 이런 문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와 기분 좋은 만남에 함께 할 수 있게 준비된 자리에 함께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건축을 배울 준비 과정을 치루고 있는 학생으로써 준비 되어있지 않은 자세로 답사에 참여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부족한 식견으로 대하기에 사용자의 느낌으로 감상을 해보고 즐겼습니다.
몇몇 건축물은 잡지로나 사진으로나 대해 봤었지만 실제 저의 발을 땅에 디디고 보는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 안에 속해서 느끼는 수직과 수평선들의 느낌은 사진으로는 느끼기에는 부족했었고 공간의 연결과 건축가의 배려는 직접 보아야 느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의 재미를 알게 되어 앞으로 돈 좀 많이 들 것 같습니다 ^^;;.

항상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그래서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이 건축인것 같습니다.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으로써의 투정일수 있겠지만 20년을 해도 30년을 해도 다 알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으며 두근거리게 하는 그 무엇이 있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붙임글.
저 28살이 아니고 27살입니다.
저 점심 18000원어치 않먹었습니다.. -다음에도 데려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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